'Stay true to myself '


 I'm  Chloé, major in law at Panthéon Sorbonne University, living in Paris. love writing about society & wearring beautiful and unique things other people don't have

파리 소르본에서 법을 전공하고 있는 Chloe에요.  글을 언론에 기고하기도 하고 독특한 탐미를 사랑하기도 하는 여자입니다

- 3 Things that Describe Me

I don’t like too much abstract words because it seems something fancy but in the end it’s too insubstantial so anyway. I want to choose love, sympathy, honesty these three words to express my life.

Actually those are what I want to be and what I’m trying to follow in the whole of my life. It seems easy, it requires a lot of courage and passion though. To love someone with my every part of my being, to feel sympathy and share and to be honest under any circumstances, with myself in particular.

추상적인 단어들은 뭔가 있어 보이고 실제론 실체없는 말이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사랑과 공감, 정직함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사실 이건 제가 되고 싶은 거고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들인데., 쉬워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용기와 열정을 필요로 하는것이죠.  손해를 계산하지 않고 제 모든 걸 다해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공감하고 공유하는 것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든 속이지 말고 정직할 것,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말이죠.


- Stay to myself & change

I worked at journalist field before moving to France. I wanted to be journalist who deals with a serious social issue and seeks justice with my pen since childhood. However the social environment at that time disappointed and especially as a woman the future didn’t look bright. It looked hard to continue to do for many personal and professional reasons.

Thus I left my home country for studying law in France. At this point i’am usually asked how come I made my mind to study law in France?  First of all, it will serve as a great motivation and power to learn the law for defending our right and seeking justice. Moreover as I speak English, I thought that French enlarge my boundaries of business and makes me accessible to wider knowledge as well. In addition, this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 was really into all of french things.

프랑스에서 살기전에  잠시 방송사 보도국에서 일을 했었어요. 글로 사회문제를 얘기하고 정의를 추구하는 기자가 되는 게 아주 어릴 때 부터 꿈이었거든요. 하지만 아직 어렸던 제가 현장에서 제가 보고 느낀것 앞으로 내가 나일수 없겠다는 것 이었습니다. 사회적 환경 자체가 여자로서도 기자로서도 정의를 말한다는 것 자체가 당시엔 이상하게 여겨지던 시점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할수 있던 선택은 나를 오롯이 나로 살게 할수 있도록 환경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것들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깊이있게 배울수 있도록. 어려웠지만..

이렇게 속상해하고 있기 보다는 정의를 쫓기 위한 수단으로 차라리 법을 배우자는 마음으로 유학길에 올랐어요. 권리를 알고 지키는데 있어 법을 안다는 건 큰 무기가 된다고 생각했죠. 프랑스어는 제 영역의 바운더리를 영어권 뿐만 아닌 프랑스어권으로 까지 넓혀 줄 것이라고 판단했어요. 더불어 접근할 수 있는 지식의 영역까지 넓히면서요. 그리고 이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프랑스와 관련된 모든 걸 좋아했어요



- Now, I' think the word ' french girl ' is not new anymore but is there anything you especially want here?

In France and especially in Paris as a woman we focus on more what we want to be that what we have to be. As we live in society, we hear repeatedly what people say about me “you should be like this or that as a women for example, you should more smile and be kind” like this stuff. But in here it’s rather normal to say like “Fuck up. I don’t care at all what you’re saying about me and I do what I want. There’s no such a thing as ‘what I should be’ stupid idiot. ”  French woman is not kind at all, and that’s enough.

프랑스에서 그리고 특히 파리에서 제가 느낀 점은 여성들이 ‘되어야 하는 것’ 보다 ‘되고 싶은 것’에 더 초점을 맞춘다는 거에요. 우리가 사회에서 살아가다보면 “넌 여자니까 이래야 해, 저래야 해. 좀 더 웃지 그래? 좀 더 나이스하게 행동해야 해” 같은 말들을 반복적으로 듣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선 여성들이 가운데 손가락과 함께 “신경 꺼. 난 니가 나한테 뭐라고 하든 관심없고 내가 살고싶은 대로 살거야. ‘내가 되야하는 것’ 따위는 없어, 이 멍청아” 라고 대꾸하는 게 당연해 보여요.  이곳의 여자들은 전혀 착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는것이 오롯이 나로서 살게 하는것 같아요. 


- What is Chloe style?

I prefer simple and formal color like black, deep blue, dark colors overall. But I make a change to a unique point with small details. I don't want to look the same. I dress in black jeans and a same color knitwear at school, wear a deep wine color silk dress at restaurant with my boyfriend. This dress is my favorite because It makes me look sexy and gorgeous. I don’t care too much about what I wear normally, sometime you know, something really special look when I’m with someone who is special to me. and wearring subyul's snake long earring. It is a product that knows the taste of French women who want to be different from others. In addition, these earrings are so delicate that they make clothes more luxurious.

전 깔끔하고 검은색이나 딥블루,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의 포멀한 색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이것은 제가 속한 언론과 법쪽 사람들의 영향도 분명히 있죠. 하지만 작은 디테일만큼은 독특한 포인트로 변화를 줍니다.  같아 보이긴 싫거든요.

학교갈 때는 그냥 검은 진에 같은 색 니트를 입고 남자친구와 레스토랑에 갈 땐 어두운 와인색 실크 드레스를 입어요. 이 드레스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드레슨데 왜냐면 되게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보이거든요. 평소엔 사실 별로 입는 것에 신경을 쓰진 않지만, 가끔 그럴 때 있잖아요. 나한테 스페셜한 사람과 같이 있을 때 뭔가 정말 스페셜한 룩을 입고 싶은 거. 그리고 수별의 스네이크 롱 이어링을 매치해요. 이어링 하나만으로 독특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거든요.  튀는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남들과 다르기를 바라는 프랑스 여자들의 취향을 아는 제품이죠. 확실히 파리에는 없는 주얼리에요. 거기에다 이 귀걸이는 정말 섬세하답니다.





- What wll u do today?


Actually I don’t have special plan to do in midweek. Just study in library with a lot of boring law books. We call that ‘metro, work, sleep’ as Parisian life in France. But I will meet my boyfriend at a restaurant on this Saturday. He always cheer me up and support me and what I want to do. So I’d like to wear the wine silk dress and a pair of pearl earring with my black matte leather bags.

주중에는 딱히 특별한 플랜은 정하기 어려워요. 도서관에서 매일 해야하는 재미없는 법학 책들과 함께 공부하는 게 다에요. 프랑스에선 이렇게 ‘집-지하철-일’만 하는 걸 파리지앙의 삶이라고 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하지만 이번 토요일엔 남자친구와 레스토랑에 갈 예정이에요. 남자친구는 저를 언제나 격려해주고 제가 하고 싶은 것들과 제 자신을 항상 지지해 주는 든든한 사람이죠. 그래서 와인색 실크 드레스와 스네이크 이어링을 매치하고 매트한 검은 가죽 가방을 들 예정이에요.

저에겐 오늘이란 예전에 비해 확실히 성장했단걸 느껴요. 그것은 제게 매일 법을 공부하고 요리를 하고 아침에 입을 옷을 고르는 작은 일상이 쌓였기 때문이죠.  이렇게 작고 특별한 저만의 세계를 계속해서 쌓고 싶네요.




- What is your top three love product subyul? 

- Subyul illusion gemstone earring

- Kiss of snake long earring

- Lucky key necklace

- Chloe is still beautiful enough, but you are a jouralist with promising future. I can feel the intellectual desire and the desire as a woman at the same time

  평범한 일상을 오롯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가길 바라는 Chloe, 지금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수별의 고객이자 뮤즈입니다. 

 지적인 탐미와 여자로써의 탐미가 동시에 느껴지는